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이하여,
1부 행사로 8월 21일(금)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부산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10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시의회,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과 부산시민 100여명이 참석하는 '제23회 에너지의 날'
선포식 및 시민토론마당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제23회 에너지의 날 선포식은 부산시장님의 축하영상으로 시작하여, 김태희 부산시의회 재경위
부의장님, 남명숙 해양도시안전위 부의장님과 부산에너지시민연대공동대표 김정환 부산YWCA
총장님께서 축사를 해주셨고, 어린이집 선생님과 아이들의 "에너지를 아끼고 지구를 지켜요!"
영상으로 뜻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시민토론마당의 전체 주제는 '시민의 에너지절약 사회의 에너지전환'으로 정하고,
첫번째 발제는 부산경남생태도시연구소 최인화 실장님의 '탄소중립과 기후시민의 역할'
두번째 발제로는 한국에너지전환사업단 김대오대표님의 '부산형 시민주도 RE100전략'을 듣고
김해창 경성대교수님께서 좌장을 맡고 구자상, 최인화, 김대오, 이동환님의 토론을 진행하여
부산시민들의 에너지절약과 에너지전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부 행사는 장소를 광안리로 이동하여, 캠페인과 녹색에너지체험 부스행사, 별빛음악회를 진행
하였습니다. "작은 실천 하나! 클린에너지"를 주제로 부산간호사회의 Cool Earth! Cool Us!를
시작으로 자전거발전기체험, 키캡에 별을 켜다. 돌고래온도계 만들기, 지구를 살리는 녹색소비
제품, 고효율가전 이용하GO! 에너지절약 하GO!, 탄소중립 OX퀴즈, RE100부산시민클럽 등
8개 부스를 운영하고, 시민들에게 '에너지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8월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전국 동시 소등 행사를 홍보하였습니다.
가장 인기가 있는 '별빛음악회'는 기후변화에너지대안센터 이주희님의 사회로 1시간30분 동안
로그온, DMS, UTPA 세팀의 흥겨운 음악공연에 300명 가까운 시민들이 뜨거운 열기로 환호하
고 즐기는 멋진 무대를 연출하였습니다.
3부 행사는 다음날인 8월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진행하여 부산시청,
광안대교, 부산타워 를 비롯한 관공서와 신평현대, 신익강변, 태화현대, 더래디언트금정산,
안락뜨란채1단지 아파트 등 5개 탄소중립마을에서 진행하였습니다.영상메시지(부산시장) .m4v 제23회 에너지의날 시민영상.mp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