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도 세입자도 만기 전에 아무 말을 하지 않으면 같은 조건으로 연장된다고 들었습니다.
이 경우 세입자는 언제든 나가겠다고 알릴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갱신요구권을 쓴 경우와 무엇이 다른지 함께 설명된 글을 남깁니다.
https://estatenote.rvmaster.kr/2026/09/22/lease-renew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