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초록세상을 위한 싹 틔우기가 시작됩니다.
“지속가능한 초록미래의 실현, 당신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무분별한 성장 질주의 개발로 인류가 기후변화 재앙을 맞았습니다.
1900년에서 2000년까지 100년동안 세계경제는 18배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경제적 성공의 뒤 언저리에는 생태와 환경 훼손이라는 재앙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자연과 생태는 공짜로 제공되는 무한의 자원입니다. 그러나 이제 자연은 기존의 고전경제학이 해결할 수 없는 가혹한 복구비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 지구는 화석에너지의 남용으로 오늘 하루 동안에만도 무려 1억t의 온실가스를 쏟아내고 100가지 종류의 동식물이 멸종되고 20,000h(약6천5백평)가 사막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지구의 모든 생명과 함께 생존하고 번영해야 합니다.
기후변화 등에 의한 환경문제는 지금 우리사회의 가장 중요한 생존의 문제입니다. 우리 인간은 지구상의 거대한 생명사슬을 지탱하는 모든 동식물과 함께 생존하고 번영하여야 합니다.

(사)기후변화에너지대안센터는 이들 생명들과 함께 번영하고 진정한 사회발전과 지속가능한 행복 얻기 위한 우리 시민들의 자구노력의 첫발입니다. 우리사회의 공익적 목표인 에너지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보다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태양에너지 즉 햇빛발전소를 곳곳에 짓고 바람으로 에너지를 얻고 바이오매스 등 재생가능에너지의 보급과 확대를 통해 우리 지구를 생명의 터전으로 다시금 부활시키고자 합니다.
지구가 생명의 터전으로 부활토록 함께 해주십시오.
안쓰는 플러그만 뽑아도 가정용 전기에너지 10%는 당장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 널리 알려진 기술만으로도 전세계에너지 사용량을 25%를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면적의 2%에만 태양전지판을 깔면 국내사용 전체에너지를 충당할 수 있답니다. 엄청난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지구도 살리는 ‘인류의 거듭남’을 위한 노력에 이제, 여러분이 함께 해 주십시오.

(사)기후변화에너지대안센터와 함께하는 사람들 일동